GUESTBOOK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흠흠... 2009/08/17 20: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오랜만이야~ ㅎㅎ
    이제 아예 한국 들어왔셈~
    온지 한달 반 정도 됐는데 계속 연락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제 글 남긴다.
    여전히 아주 바쁘게 지내는거 같구나.
    글보면서 나도 얼른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아직은 집에서 뒹굴고 있는데 ㅎㅎㅎ
    나중에 시간되면 꼭 보자~
    내가 서울갈 날도 언젠가는 오리라~~ ㅍㅎㅎ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2. 리히테르 2009/07/05 2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들러서 보고 있어.
    정말 액설런트한 내과 1년차의 생활이,
    그리고 진솔함이 솔솔 느껴지는 블로그로구나.
    ^^ 나중에 원석이랑 둘이 합동으로 책 내...
    진짜 인기 좋을 것 같아... 흐흐

    언제나 힘 내고. 너는 항상 잘 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잘 할 거니까...

    환자 안 보는 사람 입장으로선 종종 부러울 때도 많다는 거 ^^

  3. 현우 2009/06/25 11: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령샘 'ㅛ'/

    저 기억나시려나 ㅋㅋㅋㅋ


    +_+

    졸업해야하는데 아직도 학교 다니고 있어 지겨 죽겠어욘
    잘 지내시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아요

    룰랄라-

  4. Yujin 2009/06/20 2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잘 지내고 있구나
    일기에는 온통 힘들다는 이야기가 가득하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엔 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나도 힘들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면 그렇게 보이겠지? 하는 기대를 살포시 하게 된다
    난 잘 지내고 있어. 성오랑 혜인누나, 그리고 등등의 좋은 사람들과.

    아픈 사람들 잘 대해 주렴. 슬몃 부럽다는 생각마져 드는구나 :)

  5. Colorful Minds 2009/05/14 01:36  수정/삭제  댓글쓰기

    K 2.5 교정하다 fluid 넘쳐서 폐에 물찬 사람 관꽂고 ICU 보낸 응급의학과 전공의입니다 -_- 1리터 줬을 뿐인데 지지 ㅠㅠ 나와는 달리 무척 일을 잘 하고 있나 보구나.

    아 이제 세달째일 뿐인데 너무 힘들구나. 너무 넓어서 어지러워.

  6. aj 2009/05/12 0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sr 일 잘한다는 평판이 혈관조영실 구석에서 납복과 함께 LBP를 앓고 있는 영상의학과 전공의에게까지 들리고 있어. :D
    생각대로, 잘 하고 있구나?
    다들 보고싶다. 함께 인턴때 생각없이 이리저리 구르던 친구들.

  7. 오호호~ 2009/02/21 05: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저런 메일을 썼다니....지금 보니 쵸큼 쑥스럽군....ㅎㅎㅎ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았으니 이젠 좀 음... 더 자주 들어와 보겠지
    우항~ 다음에 또 놀러올게~ ^^
    건강 조심해~ 누군 응급실에도 실려가보고 참....
    난 왜 이렇게 튼튼한거니~ ㅍㅎㅎㅎㅎ

  8. 흠흠... 2009/02/19 09: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야나~ 라고하면 모르겠지? ㅋㅋㅋ
    블로그 주소를 까먹어서 계속 못들어오고 있었셈~
    그러다 우연히 싸이에 있는 주소를 보고 이제사 주소창에 입력을 해 본 것이지~
    하여튼 좀 둔한건 알아줘야된다니까...ㅎㅎㅎ
    병원 생활은 할만해?
    드라마 같은거 보면 잠도 못자고 끼니도 자주 거르고 뭐..그렇던데 내가 안해본거라 알 수가 있어야지~
    토론토는 아직도 눈이 오는데 한국은 곧 봄이 오겠다....
    올 여름에 한국 잠시 들어갈텐데 그 때 볼 수 있으려나...
    큰 맘먹고 내가 서울로 뛰면 얼굴이나 보여줄래? ㅎㅎㅎ
    음~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올 한해 이루고 싶은 일들 모두 이룰 수 있길 바란다.
    병원에서 상처받는 일도 음..... 줄어들길 바래~ ㅎㅎㅎ
    건강 조심하고~
    우리도 이제 나이가 들어간단다....ㅋㅋㅋ
    몸소 느끼는 중이니....ㅡㅡ;;;;
    거긴 지금쯤 분주한 아침이겠군.... ^^

    • sr 2009/02/19 13:37  수정/삭제

      리플달면 보려나.

      너 기억나냐
      나 고3때 그때 힘들어서 몇시간씩 울고 그랬을 때
      네가 말없이 예쁘고 큰 손으로 내손 꼭 잡고 있어준거.
      그 전엔 살갑지 않고 좀 둔하고 무심해보이던 네가
      서운한적도 있었는데. 너 하나도 안 둔해 치. ㅋㅋ

      드라마보다 빡셀 때가 더 많고
      그래도 드라마처럼 그렇게 노상 뛰어다니진 않고
      밥도 많이 많이 먹고 가끔 놀기도 하고 잘 지내
      막상 3월이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

      서울오면 무조건 뛰쳐나갈꺼야~~
      보고싶다. 휴가 일주일 받으면 토론토나갈까?
      보고싶어. 자주 연락 못하지만
      보면 반가워서 울지도 모르겠다.
      너도 하는 일, 공부.. 다 잘되길 바래~건강하고!!

  9. 광생이 2009/01/22 2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뇽? 여기 찾느라 꽤 힘들었으.. ㅎ
    근데 카페에 있던 사진이 여기도 또 있네... ㅎ
    내 사진도 맘에 안든다. ㅎ 난 역시 실물이 나아~ 움화화화..


    ㅡㅡ;; 미안...



    담에 또 보아~ ㅎㅎ

    • sr 2009/01/23 09:29  수정/삭제

      ㅎㅎㅎ
      실물흠.. 실물.. ;; ㅋㅋㅋ

  10. hs 2009/01/22 2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여기 글써도 되는건가요?
    사진 짱임 ㅋ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근데 사실 전에 말씀드렸던거 같기도 하고..)
    -학승

    • sr 2009/01/23 09:28  수정/삭제

      감사
      연말고사 끝난게 더 축하할 일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