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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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Minds 2009/05/14 01:36 수정/삭제 댓글쓰기
K 2.5 교정하다 fluid 넘쳐서 폐에 물찬 사람 관꽂고 ICU 보낸 응급의학과 전공의입니다 -_- 1리터 줬을 뿐인데 지지 ㅠㅠ 나와는 달리 무척 일을 잘 하고 있나 보구나.
아 이제 세달째일 뿐인데 너무 힘들구나. 너무 넓어서 어지러워. -
흠흠... 2009/02/19 09: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야나~ 라고하면 모르겠지? ㅋㅋㅋ
블로그 주소를 까먹어서 계속 못들어오고 있었셈~
그러다 우연히 싸이에 있는 주소를 보고 이제사 주소창에 입력을 해 본 것이지~
하여튼 좀 둔한건 알아줘야된다니까...ㅎㅎㅎ
병원 생활은 할만해?
드라마 같은거 보면 잠도 못자고 끼니도 자주 거르고 뭐..그렇던데 내가 안해본거라 알 수가 있어야지~
토론토는 아직도 눈이 오는데 한국은 곧 봄이 오겠다....
올 여름에 한국 잠시 들어갈텐데 그 때 볼 수 있으려나...
큰 맘먹고 내가 서울로 뛰면 얼굴이나 보여줄래? ㅎㅎㅎ
음~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올 한해 이루고 싶은 일들 모두 이룰 수 있길 바란다.
병원에서 상처받는 일도 음..... 줄어들길 바래~ ㅎㅎㅎ
건강 조심하고~
우리도 이제 나이가 들어간단다....ㅋㅋㅋ
몸소 느끼는 중이니....ㅡㅡ;;;;
거긴 지금쯤 분주한 아침이겠군.... ^^-
sr 2009/02/19 13:37 수정/삭제
리플달면 보려나.
너 기억나냐
나 고3때 그때 힘들어서 몇시간씩 울고 그랬을 때
네가 말없이 예쁘고 큰 손으로 내손 꼭 잡고 있어준거.
그 전엔 살갑지 않고 좀 둔하고 무심해보이던 네가
서운한적도 있었는데. 너 하나도 안 둔해 치. ㅋㅋ
드라마보다 빡셀 때가 더 많고
그래도 드라마처럼 그렇게 노상 뛰어다니진 않고
밥도 많이 많이 먹고 가끔 놀기도 하고 잘 지내
막상 3월이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
서울오면 무조건 뛰쳐나갈꺼야~~
보고싶다. 휴가 일주일 받으면 토론토나갈까?
보고싶어. 자주 연락 못하지만
보면 반가워서 울지도 모르겠다.
너도 하는 일, 공부.. 다 잘되길 바래~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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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생이 2009/01/22 2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뇽? 여기 찾느라 꽤 힘들었으.. ㅎ
근데 카페에 있던 사진이 여기도 또 있네... ㅎ
내 사진도 맘에 안든다. ㅎ 난 역시 실물이 나아~ 움화화화..
ㅡㅡ;; 미안...
ㅎ
담에 또 보아~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