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다.

sm diary 2009/01/24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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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윤근이 군바리로 구미에 짱박혀 있을 때
친구들과 면회를 갔었다.
동영상 다시 보니까 재밌다.
벌써 3년 됐네.
좋-았구나.
지금보다도 많이들 어려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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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명 yg.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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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02:10 2009/01/24 02:10

환상적

photo 2009/01/1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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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욱이형, 지윤누나 부부(이거 좀 어색하다 아직 ㅎ)와 함께 저녁을 먹은 후,
대학로로 돌아왔다.
그냥 들어가기 좀 아쉬워서 별다방에서 커피 한 잔 했다.
창밖을 보는데 반사된 것들과 바깥의 가지각색의 불빛들이 어우러져서
마치 꿈속 어딘가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2009/01/18 22:39 2009/01/18 22:39

승재랑

photo 2009/01/18 22:33
승재랑 저녁 먹었다.

은근 재밌었다 ㅎㅎㅎ

내가 좀 멋지지 못한 모습을 보인 것 같다. ㅋ

웃긴놈이 된 듯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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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얼음축제 같은걸 하고 있어서 사진 찍었다.

내 얼굴이 조명때문에 좀 부담스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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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22:33 2009/01/18 22:33

병원의 저녁

photo 2009/01/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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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날이었다.
2009/01/18 22:30 2009/01/18 22:30

안경

photo 2009/01/13 10:21

나 안경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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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올려되 되나 -_-
2009/01/13 10:21 2009/01/13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