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

photo 2009/02/1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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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이가 해준 카레를 저녁으로.
맛있다.

2009/02/10 21:50 2009/02/10 21:50

당직실

photo 2009/02/10 21:49


성오와 암센터 당직실에서 놀기.
계속되는 콜로 인하여 짜증지수 상승중 ㅋ
저건 성오의 카메라. 탐나는군... 하지만 요즘 관심이 별로 없는 필름 카메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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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0 21:49 2009/02/10 21:49

잘가라성수모임

sm diary 2009/02/08 01:58
성수가 군대에 가게 되어서 환송회 겸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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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래서 되도록이면 술자리에서는 플래쉬를 안터뜨리는데...........
2009/02/08 01:58 2009/02/08 01:58

요즘 생활

photo 2009/02/02 23:20

안과 인턴을 끝내고 일산 암센터에서 인턴의 마지막달을 보내게 되었다.
지난 5, 6월에도 왔었던 곳이라 낯설지는 않다.
6월에 한 달 내내 있다가 결국 치료를 포기하고 고흥으로 내려갔던 30대 초반의 환자가
자꾸만 떠오른다. 지금쯤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려나....
여간 설 즈음부터 해서 이것저것 많이 한 것 같다.
주욱 다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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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토니 로마스. 설날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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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미스터 도넛.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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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교자. 설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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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스타벅스. 어떤 간지남. 설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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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산 첼리비다케 지휘의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을 들고 흡족해하는 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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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스타벅스. 설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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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스타벅스. 설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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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아트센터. 뮤지컬 렌트를 보기 직전. 설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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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페어웰 한 날. 서울과학고 근처의 와플집.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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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반 파트 후배들에게 저녁 사준 날. 신씨화로.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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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오설록에서...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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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가다가 예뻐서 찍은 Cafe The Table.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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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교육중. lacrimal irrigation 의 마루타가 된 성욱. 1월 31일. (실제로 하지는 않음ㅋ)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않아 사진을 따로 찍지는 못했지만 1월 31일에는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이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한 슈베르트 교향곡 '미완성',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협연 김선욱),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을 감상했다.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정말 감동적인 연주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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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우드 앤 브릭에서 소랭이와.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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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우드 앤 브릭.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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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가본 곳. 삼청동 '문향재' : 향기를 듣는 곳 이랜다. 찻집.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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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에 둘이 비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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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쌍화차와 유자차를 시켰고, 약밥이 같이 나왔다. 쌍화차는 정말정말 썼다. ㅎㅎ
그리고 나 저런 자세였나 ㅎ 미안-
2009/02/02 23:20 2009/02/02 23:20

photo 2009/01/2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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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 새벽 4시 ㅎ
2009/01/25 04:10 2009/01/25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