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라는게 싸이클이 있는 것 같다.
뭐든 재밌고 활기찬 때가 있는가하면
요즘은 뭔가 축 처지는 것이.. 월말이라 그런가.
8월은 핵의학.
핵의학 나름 좋다. 퇴근시간이 늦긴 해도 당직 없고, 주말 놀고, 공휴일 놀고.
그래도 새로운 과로 바뀐다 생각하니 조금 걱정도 된다.
한 달 동안 있었던 소아정형외과는 아주 재밌었다.
3월에 했던 안과는 사실 재미라고 느낄만한 것은 없었고;;
4월 내과는 잠을 재워주질 않아서 하늘이 노랗게 보였고
5월 암센터 응급실은 열라 후달리면서 일했지만 재밌었고
6월 암센터 위암 내과는 정말이지 천국처럼 편했고
7월 소아정형외과는 신기한 수술도 많이 보고 재밌었다.
하아... 그러고보니 벌써 8월이 다 됐다.
9월. 10월. 11월. 12월..
이제 어딜 갈지 좀 정해야 할 때가 됐는데.
이런 걱정 하느라 더 가라앉나?
헤거-
뭐든 재밌고 활기찬 때가 있는가하면
요즘은 뭔가 축 처지는 것이.. 월말이라 그런가.
8월은 핵의학.
핵의학 나름 좋다. 퇴근시간이 늦긴 해도 당직 없고, 주말 놀고, 공휴일 놀고.
그래도 새로운 과로 바뀐다 생각하니 조금 걱정도 된다.
한 달 동안 있었던 소아정형외과는 아주 재밌었다.
3월에 했던 안과는 사실 재미라고 느낄만한 것은 없었고;;
4월 내과는 잠을 재워주질 않아서 하늘이 노랗게 보였고
5월 암센터 응급실은 열라 후달리면서 일했지만 재밌었고
6월 암센터 위암 내과는 정말이지 천국처럼 편했고
7월 소아정형외과는 신기한 수술도 많이 보고 재밌었다.
하아... 그러고보니 벌써 8월이 다 됐다.
9월. 10월. 11월. 12월..
이제 어딜 갈지 좀 정해야 할 때가 됐는데.
이런 걱정 하느라 더 가라앉나?
헤거-





마음이 편하니 가라앉는 게다.
나랑 8월 턴 바꾸지 않으련???
이미 늦었어.......... ㅋㅋㅋ
어서 선선해졌으면 좋겠다. 이제 마음이 일상으로 조금씩 돌아오는중
3월에 했던 안과는 사실 재미라고 느낄만한 것은 없었고;;; ㅋㅋ 상문 안습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