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의 어느날.
사진전 준비 때문에 락카 스프레이를 뿌릴 일이 있었는데
가뜩이나 환기 안되는 울집 베란다에서 그 작업을 하려니
곧 질식할 듯 하여서 궁여지책으로 휴지를 테이프로 발라서
저렇게 붙이고 .... ;;;
나중에 떼어서 보니 콧구멍이 있던 곳 부근은 검어졌더군................
어제는 24시간 근무를 하고 돌아왔는데
오전엔 좀 자고 오후엔 쇼핑이나 좀 나가볼까 하던 나의 계획은
무참히 무너지고.. 하루 종일 자고 말았다.
아.. 졸려........ 또 자고 싶네. 자야지.





샇뭏아
나 이거 내 홈피로 퍼가도 되니?
맙소사.. 사천성으로 파견 갈 듯한 모습이구나;;
퍼간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