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스트레스 속에서 살았던 핵의학과도 끝나간다.
항상 9시 넘어서 끝나지만 당직 없고 주말 노는 것만 보면서 1주일씩 버티며 살았다 정말 ;;;
이제 분당으로 3개월간 떠난다.
험난한 3개월이 예상된다.
초반에 좀 힘든 과들을 돌아줘야 나중에 편한 과 선택해서
전공의 시험 공부도 좀 하고 그럴텐데 완전 반대로 갈 듯 하다.
초반에 어찌 됐든 공부를 많이 해두는 방향으로 가야겠다.
그래서 여간! 분당에서의 첫 달은 내과 중환자실이다.
다소 무시무시한 이름과는 다르게 크게 힘들지 않다고 한다(오히려 편하다는 말도..).
뒤돌아보면 인턴 하면서 정말 내과랑 많이 엮여서 살았다.
4월에 서울대병원 내과 101병동 하고
5월에 암센터 응급실 (여긴 거의 내과 응급실이라 봐도 무방하다)
6월에 암센터 위암센터 내과 인턴
이번에도 내과를 하니, 내과만 벌써 4 달째인가?
그렇다고 내가 내과 지식이 많이 생긴것도 아니지만 ;; 여간 그렇다.
내과 돌면서 내과 선생님들 정말 멋있다는 생각 많이 했다.
아마 이번에 또 한 번 느끼게 되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과에 갈 생각이 거의 없지만
아마 평생 그들을 동경하면서 살 것 같다(더불어, 외과 의사들도).
이번달도 잘 해봐야지.
또다시 당직 시작이구나! ㅠ.ㅠ 잠 좀 재워줬으면......
항상 9시 넘어서 끝나지만 당직 없고 주말 노는 것만 보면서 1주일씩 버티며 살았다 정말 ;;;
이제 분당으로 3개월간 떠난다.
험난한 3개월이 예상된다.
초반에 좀 힘든 과들을 돌아줘야 나중에 편한 과 선택해서
전공의 시험 공부도 좀 하고 그럴텐데 완전 반대로 갈 듯 하다.
초반에 어찌 됐든 공부를 많이 해두는 방향으로 가야겠다.
그래서 여간! 분당에서의 첫 달은 내과 중환자실이다.
다소 무시무시한 이름과는 다르게 크게 힘들지 않다고 한다(오히려 편하다는 말도..).
뒤돌아보면 인턴 하면서 정말 내과랑 많이 엮여서 살았다.
4월에 서울대병원 내과 101병동 하고
5월에 암센터 응급실 (여긴 거의 내과 응급실이라 봐도 무방하다)
6월에 암센터 위암센터 내과 인턴
이번에도 내과를 하니, 내과만 벌써 4 달째인가?
그렇다고 내가 내과 지식이 많이 생긴것도 아니지만 ;; 여간 그렇다.
내과 돌면서 내과 선생님들 정말 멋있다는 생각 많이 했다.
아마 이번에 또 한 번 느끼게 되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과에 갈 생각이 거의 없지만
아마 평생 그들을 동경하면서 살 것 같다(더불어, 외과 의사들도).
이번달도 잘 해봐야지.
또다시 당직 시작이구나! ㅠ.ㅠ 잠 좀 재워줬으면......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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