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옵하 2009/10/28 0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었냐?

    초큼 많이 바쁘겠지만
    한달에 한번 정도는 전화하//자
    ㄱㅅ야

  2. Zero 2009/10/25 23:35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렀다.
    술사.

  3. 2009/10/03 1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도... 한번 보자~

  4. 미니 2009/05/16 23: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랭~ 간만에 싸이 놀러갔다가 블로그 주소봤어 ㅋㅋ
    나도 cafe24 쓰는데.. 주소 보고 깜놀라서 방문~
    잘 지내지? ^^
    갑자기 요새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참 그립더라~

  5. aj 2009/05/12 0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블로그 돌아다니고 있어.
    2달이나 지났는데도 이제야 난 겨우 내가 영상의학과 인가 싶은데
    몰아치는 과 친구들의 말이나 글을 보면 그 안에 빠져 있는 듯해서
    어떤 의미로는 부럽구나.
    잘 지내니?

  6. 2009/04/22 11: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하구나
    좀늦었지만 생일축하한다

  7. 창경 2009/04/05 17:22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힘드시죠?
    간밤에 개그지같은 토요일 밤근무를 끝내고 기절했다 깨서 현황을 띄워보니 외상팀에 현재 17명이 깔려있네요. 교대시간 7시엔 20명도 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오늘 유일하게 섭취한 음식인 튀김우동이 올라오려 합니다.
    근데 외상팀 구조사분들이 형 되게 일 잘하셨던 쌤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ㅎㅎ
    형 힘내세요. 화이팅!

  8. qja 2009/03/23 17: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만하냐??

  9. 2009/01/27 2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문 복받고,
    의사공부 열심히 하고~

  10. ^.^ 2008/12/29 2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ㅎ 사진전 전시회준비때문에 이것저것
    검색해서 찾아보다가 이 사이트까지 오게됐네요
    근데 이거 어떻게 쪽찌보내고 하는지를 도무지 모르겠어서;
    궁금한점들이 있는데 몇가지 물어봐두 될까요 ㅎ
    혹시 네이트온 하시는지 :-)
    친구추가나 메일한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unizoa@Nate.com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