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sm diary 2009/05/25 02:17
재미있다.
하지만 몸이 정말 힘들다.
잠도 잘 못자고...

집 생각이 많이 난다.

이 세상에 빛이 없었다면
눈도 없었겟지.

별 생각을 다 한다.




나중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걸까?
2009/05/25 02:17 2009/05/2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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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히테르 2009/06/20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널 준비 해야 하는데 개기면서 들러 간다.
    오랜만이네...
    이 세상에 빛이 없었다면 눈도 없었겠지. 인상적이다. ^^
    열심히 살아!

  2. qja 2009/08/03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문 사람ㅋㅋ

  3. 비밀방문자 2009/08/04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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